초반 망자만 잡아서 레벨 업하고 진행하기도 함
국내는 효율이라거나 시간 낭비 이런 거 신경 쓰니까 하는 사람 거의 못 봤는데
일본 실황 같은 거 볼 땐 진짜 심심찮게 많이 봄
얘넨 막히면 그냥 노가다 한다가 생활이 되어 있는 수준이라
RPG 파고들기 컨셉 같은 것도 초반 마을에서만 만렙까지 올리고 진행하기 같은 것도 한 달 걸렸음ㅋㅋ 하면서 올리는 게 흔한 애들이라
개인적으로도 닼소1 처음 했을 땐 불사의 도시 - 교구 구간 한 바퀴 돈단 느낌으로 망자들 잡고 어느 정도 레벨 올려 장비 스탯 정돈 맞추고 진행하거나, 지금 생각하면 비룡검 얻고 진행하거나 하는 것도 그런 플레이의 예라고 볼 수 있다 보고.
저런 식으로 노가다 하는 사람 중에 제일 웃겼던 게
초반 묘지쪽 해골들 하나 둘 잡아가면서 노가다 하던 사람이었다.
나도 온슈타인 어렵다고 들어서 거인병사 파밍하면서 빛쐐 사갖고 스펙업해서 딜찍누해서 깻엇음
이제 와서 보면 순전히 솔라 활용해서 코옵도 즐겨가며 잡으라고 배치한 보스겠지만 그냥 잡는다고 고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ㅋㅋ
사진은 뭔 겜이고 ㅈㄴ 섞인 느낌인데 오블인가 - dc App
섀도우 타워 어비스
프롬 게임임
닼3 재의 묘소 망자만 잡아서 40인가까지 올린 애 있었을걸
? 대단하네ㄷㄷ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로높벽가서 로스릭 기사라두 잡지..
저건 1 얘기
3는 전작 경험자가 많아서 그런지 저런 식으로 노가다 하는 사람 잘 못 보긴 함
로높벽에서 기사도 못잡아서 브레스로 노가다 한거 생각나네ㅋㅋㅋㅋ
꼴 입문했을때 레벨 올리려고 몹 전멸시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