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 사진들 보니까 대검을 손으로 받치고 있는게 아니라 한 손씩 검방 들고 서있던데 간지는 대검이 더 나은듯그리고 예전엔 화산관 내부에서 칼부림도 가능했음? 타니스 기사를 먼저 죽엿느니하는 말들 있던데
걍 똑같은 무기인데 들고있는 포즈만 다르던거임 도가니기사 일반 스탠딩 포즈였었음
화산관 2층뺴곤 내부에서 칼부림은 항상안됬어는데 화산관에서 침입하는 npc 책문관 기자 말하는거랑 헷갈린듯?
옛날 글에 타니스 기사 죽였는데 타니스도 죽었다라는 말이 보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