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무섭던데 ㅋㅋ
내가 이상한가 봄 ㅋㅋㅋㅋ
아무래도 물이 시꺼먼 암흑이라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모름
그른가
물이 씨거먼것도 있고 장소 자체가 너무 공허해서 그런듯
미완성이라 좀 허전하긴 함
배경음악 웅장하면서도 오싹함 + 너무 황량함 + 기괴한 생물들 트리오 때문인듯. 근데 여기가 원래 던전으로 나올 예정이었다가 다 쳐내고 공허한 지역 됐다고는 하는데 진짜 던전으로 나왔으면 몇 배는 더 무서웠을것 같음
바위 고룡도 원래는 보스로 나올 예정이었다던데
세상의끝 느낌나서 무서움
난 그 느낌이 되게 좋더라
깊이가 가늠도 안되는 검은 물은 좀 무서윰
바닥 없는 심해
내가 존나 뛰어다닌 땅이 사실 일부의 일부의 일부도 아니었다는 허탈감이 듦
리마가 특히 온갖 지형 다 돌아다닌 거 같은데 실상은 동네한바퀴임
난 약간 편안하다고 느낌 근데 히드라 날아가는건 존나무서움
히드라 점프는 좀 무섭긴 하지
맵자체는 조용하고 신비해서 좋드라
나도 여기 이쁘던데 모그윈 왕조도 이뻐보이는거 보면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곳 좋아하는 듯
난 존나 무섭던데 ㅋㅋ
내가 이상한가 봄 ㅋㅋㅋㅋ
아무래도 물이 시꺼먼 암흑이라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모름
그른가
물이 씨거먼것도 있고 장소 자체가 너무 공허해서 그런듯
미완성이라 좀 허전하긴 함
배경음악 웅장하면서도 오싹함 + 너무 황량함 + 기괴한 생물들 트리오 때문인듯. 근데 여기가 원래 던전으로 나올 예정이었다가 다 쳐내고 공허한 지역 됐다고는 하는데 진짜 던전으로 나왔으면 몇 배는 더 무서웠을것 같음
바위 고룡도 원래는 보스로 나올 예정이었다던데
세상의끝 느낌나서 무서움
난 그 느낌이 되게 좋더라
깊이가 가늠도 안되는 검은 물은 좀 무서윰
바닥 없는 심해
내가 존나 뛰어다닌 땅이 사실 일부의 일부의 일부도 아니었다는 허탈감이 듦
리마가 특히 온갖 지형 다 돌아다닌 거 같은데 실상은 동네한바퀴임
난 약간 편안하다고 느낌 근데 히드라 날아가는건 존나무서움
히드라 점프는 좀 무섭긴 하지
맵자체는 조용하고 신비해서 좋드라
나도 여기 이쁘던데 모그윈 왕조도 이뻐보이는거 보면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곳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