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사실 반쯤 어그로고


내가 손주인데 부른새끼가 나 방패 삼아서 뒤에서 마술이나 쳐갈기면 밉상인데(생긴거 뭐 트라고스 같이 든든해 보여서 불렀더니)


내가 불려간 입장이면 든든하게 국밥처럼 탱해줘도 재밌지 손주도 혼자 하기 힘들어서 부른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