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사실 반쯤 어그로고
내가 손주인데 부른새끼가 나 방패 삼아서 뒤에서 마술이나 쳐갈기면 밉상인데(생긴거 뭐 트라고스 같이 든든해 보여서 불렀더니)
내가 불려간 입장이면 든든하게 국밥처럼 탱해줘도 재밌지 손주도 혼자 하기 힘들어서 부른거니깐
제목은 사실 반쯤 어그로고
내가 손주인데 부른새끼가 나 방패 삼아서 뒤에서 마술이나 쳐갈기면 밉상인데(생긴거 뭐 트라고스 같이 든든해 보여서 불렀더니)
내가 불려간 입장이면 든든하게 국밥처럼 탱해줘도 재밌지 손주도 혼자 하기 힘들어서 부른거니깐
이거보고 마술사인데 월은들었음
ㅋㅋ 근데 지들 대놓고 법사입니다~ 복장하면 코옵 잘 안불려가는거 아는지 생긴건 뭐 씹국밥으로 만들어놈 ㅋㅋ
헉 정곡
그래도 뒤에서 받쳐준다는 뭔가 든든한게 있긴함
솔직히 뒤에서 숟가락 질하는애들 럭키 라티나가 따로없음
일단 마법 쏘다가 눈먼패턴 맞고 죽지만 않으면 좋겠음
난 좀 코옵 개같이 함께 구르는 맛이 즐거운데 뒤에서 숟가락이나 얹는거 볼거면 그냥 원거리 영체부르는게 선호함
용찬으로 시야 존나 가리거나 다 벗은 씹덕커마 아줄싸개만 아니면 상관없음
근데 숟가락들 99퍼 그러는게 흠 ㅋㅋ 같이 속검쓰면서 구르면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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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근데 뒤에서 별똥별만 ㅈㄴ 갈기는 거보면 저게 라티나여 사람이여 생각 좀 들더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