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원거리 플만하면 대충 이곤 빙의해서 앞에서 탱커해주고불주가 못해서 죽음/코옵 박살나면 아이고 뉴비 게이게이야..하고 침입했는데 불주가 숨음 + 도망가면 피빕 싫은가부다 하고 돌아가거나 술래잡기 적당히 하고코옵 트롤새기 걸리면 병신인가부다 하고 그러려니 하는데 내가 너무 긍정적인거냐 오히려 남 플레이 보고 기분 석나가서 일일히 반응해주면 겜 접을거 같은데 이게 롤도 아니고
그거도 그거대로 재밌음 일단 코옵가면 재밌고 설렘ㅋㅋ
ㄹㅇ
진짜 핵이나 패턴도 안보일 정도로 멀리서 찍싸는거 아니면 나도 걍 그려려니 함 ㅋㅋ 하나하나 스트레스 받을거면 뭐하러 함 ㅋㅋㅋ
자기가 재밌으면 뭐 상관 없지 근데 내가 뉴비인데 갈손 불렀더니 나 방패 세우고 지가 딜 꽂고 있으면 좀 다시 부르고 싶진 않을듯 ㅋㅋ
마술 쏴대도 됨. 잘못하는게 잘못은 아니지 근접이 더 재밋는데. 근데 보스방까지 길만 뚫고 손가락 안끊으면되.. 손가락끊으면 진짜 가서 손가락 끊어버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