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레브
가시채찍
맨손(패자없음)
어쩌다 이리 되어버린 걸까
투명부터 평범하지 않은데
예로부터 꼴맘은 보이지 않는 짐승을 사냥하며 자신의 용맹을 드높였다고 한다
평범하지 않은놈을 평범하지 않게 잡는데 그걸 평범하게 잡은게 더 무섭네
투명부터 평범하지 않은데
예로부터 꼴맘은 보이지 않는 짐승을 사냥하며 자신의 용맹을 드높였다고 한다
평범하지 않은놈을 평범하지 않게 잡는데 그걸 평범하게 잡은게 더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