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두운 영혼의 피의 힘을 탐하기 위해
쭀이 누굴 죽이는데 이유가 잇엇는가
그렇긴해
게일이 따라와 보래서 할배가 시킬일 있나 하고 갔는데 갑자기 노망나서 칼들고 죽이려들잖아 노망나서 벽에 똥칠하고 살인죄 저지르게하느니 곱게 조져주겠다는거지
시라가 하지말랬는데 꼭 만지지 말라는거 만지는놈들이 있어요
그렇긴해... 나도 첨엔 잘대해주던 시라가 게일보방에서 왜 적대하는지도 몰름
시라는 필리아놀 건드리지 말랬는데 건드려서 잿더미로 만들어 버려서 적대하는거
필리아놀 : 오 신기하게 생겼네 하고 건드렸다 파킨. 게일 : 게일은 난쟁이 뜯어먹고 먼저 시비털었음
게일은 쭀이 온거보고 지를 죽이러 왔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쭀 입장에서는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한거 아님? 화가소녀가 그림 완성하려면 다크소울의 피 있어야 되는데 게일은 망자화돼서 망자들 조지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치매노인 돼버렸잖아
그래서 망자 한명 조지고 피 갖다준듯
아 그러게 누가 쭀이랑 만나래?
"덤비길래"
형식상 사명 대리 진짜 사유는 그냥
소울 먹어야지 ㅎ
크로스보우는 만들어야지 ㄹㅇ
화가소녀가 다크소울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함 쫐을 고리씨티로 유인하고 다크소울가진놈들을 먹음 쫐에게 죽고 다크소울을 남김 쪽이 화가소녀에게 전달 해피앤딩아님??
"새로운 그림이 아저씨의 있을 곳이 되면 좋겠다"
필리아놀과 시라는 해피하지 못한거 같아여...
스토리상으로는 다크소울이 담긴 페인트를 얻기 위해서지
근데 아리안델ㅡ고리의도시로 이어지는 연결부분이 매끄럽질 못한거같음... 그냥 퇴적지로 가는 톳불 2개 띡 배치해노니까
쭀이 왜 쭀이라고 생각함? - dc Acc
그냥
어두운 영혼의 피의 힘을 탐하기 위해
쭀이 누굴 죽이는데 이유가 잇엇는가
그렇긴해
게일이 따라와 보래서 할배가 시킬일 있나 하고 갔는데 갑자기 노망나서 칼들고 죽이려들잖아 노망나서 벽에 똥칠하고 살인죄 저지르게하느니 곱게 조져주겠다는거지
시라가 하지말랬는데 꼭 만지지 말라는거 만지는놈들이 있어요
그렇긴해... 나도 첨엔 잘대해주던 시라가 게일보방에서 왜 적대하는지도 몰름
시라는 필리아놀 건드리지 말랬는데 건드려서 잿더미로 만들어 버려서 적대하는거
필리아놀 : 오 신기하게 생겼네 하고 건드렸다 파킨. 게일 : 게일은 난쟁이 뜯어먹고 먼저 시비털었음
게일은 쭀이 온거보고 지를 죽이러 왔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쭀 입장에서는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한거 아님? 화가소녀가 그림 완성하려면 다크소울의 피 있어야 되는데 게일은 망자화돼서 망자들 조지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치매노인 돼버렸잖아
그래서 망자 한명 조지고 피 갖다준듯
아 그러게 누가 쭀이랑 만나래?
"덤비길래"
형식상 사명 대리 진짜 사유는 그냥
소울 먹어야지 ㅎ
크로스보우는 만들어야지 ㄹㅇ
화가소녀가 다크소울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함 쫐을 고리씨티로 유인하고 다크소울가진놈들을 먹음 쫐에게 죽고 다크소울을 남김 쪽이 화가소녀에게 전달 해피앤딩아님??
"새로운 그림이 아저씨의 있을 곳이 되면 좋겠다"
필리아놀과 시라는 해피하지 못한거 같아여...
스토리상으로는 다크소울이 담긴 페인트를 얻기 위해서지
근데 아리안델ㅡ고리의도시로 이어지는 연결부분이 매끄럽질 못한거같음... 그냥 퇴적지로 가는 톳불 2개 띡 배치해노니까
쭀이 왜 쭀이라고 생각함? - dc A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