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나오고 피빕버러지래서 유기하고 코옵이랑 필드돌다가 최근에 30시간정도 깔짝여본 후기임. 똥3에서 좀 하다 넘어와서 짬밥은 좀 있음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적은것같음
상대방이 내 공격모션을 보고 피하거나 코리재기로 선공권 따가면 걍 처맞아야됨
근데 이제 이득이 없는건 아닌데 압박을 잘넣으면 구르기캐치나 그외에 하게될게 많아지는데
라롤, 야생 핑 등등이 이걸 다 거의 없는걸로 만들어줌
라롤은 일단 무기가 단검 직검 자검 주먹무기류 쌍수로 들면 치고 구르는 시점에서 맞딜성립도 안됨 이미 저만치 가있다
야생 핑은 구르기캐치는 지랄이고 그냥 선입력구르기 두방먹여주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새끼들은 심지어 똥3보다 가늠하기 힘든 대쉬공 사거리와 점공 사거리까지 있음
그외에는 할버드로 기다리다가 대쉬공 캐치, 좌수자검으로 한대씩 치기 등등있다
이렇게 되면 수비적으로 플레이해야되는데 이건 그냥 니가와랑 다를게 없음
니가와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도 있겠지만 일단 본인은 몇판 해봤는데 걍 게임이 개 루즈해지고 둘다 죽어도 안때리고 핑때문에 팬텀리치생긴 점약공에 둘다 처맞는 상황밖에 안일어나니까 걍 겜이 불쾌하기만해지더라
야생은 이런사람이 좀 많아서 피빕에 정떨어진다는 푸념글임. 근데 이게 이기는 방법이고 게임 매커니즘을 이용하는거긴하네 지금보니
쓰고보니까 좀 두서가 없어지긴했는데 이대로 한 며칠 더 플레이하다가 똥3으로 돌아갈듯
마지막으로 남아서 엘피빕하는 갤럼들은 앞으로 엘투좀 많이 열어주세노 나도 클린핑에서 처맞으면서 연습좀 해보자
그리고 암코6에도 EAC있으면 프롬본사 지진제사 지낸다 개병신같은 안티치트넣고 핵도 못막고 핑튀는거만 늘린거는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생각인지 개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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