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소프트웨어의 첫 게임은 킹스 필드라 알려져있던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실, 킹스 필드이전에 제반사정의 한계로 개발중단 된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미궁상의 지하공간에서 로봇이 활약하는 3DCG 액션게임]
컨셉만 남겨진 이 게임은 킹스필드 트릴로지가
일단락된 이후에 그 노하우를 살려 새롭게 개발되게 됩니다.
그게 바로 1997년 발매한 아머드 코어인 것입니다.
아머드 코어의 초창기 컨셉은 프롬이 게임업계에 뛰어들
당시에 이미 구상되어 있던 셈이죠.
(초기 컨셉에 개발 코드네임이 있었던걸로 알지만 해당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정보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CVI 발매까지 앞으로 60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코 극초반에는 킹스필드 같은 느낌 좀 난다고 들었는데 맞나 모르겠네. 점프킹 같은 것도 있다더만
그래서 그렇게 ㅈ같은 미로 맵들이 많았던 거였구나 추
zams-k3였던걸로 기억함
찾아보니까 정확하네요. 감사합니다!
"나니카사레타요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