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야생 코옵하다가 길 잃어가지고 혼자 3분동안 길 뺑뺑 돌고 잇엇는데ㅈㄴ 눈치 보엿음 속으로 욕하겟지? 하면서다행히 찾아갓는데 영체 보방 앞에서 기다리고 잇더라 ㅈㄴ 미안하네
ㄴㄴ
다들 그 재미로 하는 게 아닐까
웃기기만 하면 합격임
이상한 놈들 빼면 아무 신경 안씀 아쉬워 할 수는 있어도 욕하는 놈들은 없음
코옵 길어져서 오히려 좋아
코옵 그으면서 그런생각하는건 사람새끼 아니니깐 걱정 ㄴㄴ
영체 둘이 제스쳐 쓰면서 놀고 있었을듯 ㄱㅊ
다행이고만...
보스전앞에서 손가락만 안끊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