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실수하면 리스크가 너무큼
다른 보스들은 실수몇번해도 살기만하면 꺨수 있겠구나 하겠는데
말레니아는 그런느낌이 안듦
내가 좀만 실수해서 말라리아 피차는 꼬라지 보면
아 이판 텃네 하고 일단 뒤지고 리트할 생각부터함
존나 계란으로 바위치는 느낌임
진짜 제일 짜증나는게 피흡이 너무 애미가없음
진짜 내가 매드무비에 나올것마냥 빡 집중해서 존나 잘 굴러서 멋지게 피한거 같은데
말라리아 년이 한두대 때리니까 내가 피하고 패고 해서 깎은 피가 다시 차있는 꼴보면
내가 멘탈이 약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내 피통은 다는데 왜 저년 피는 차는지 형용할 수 없는 불합리함이 느껴져서 순간 정신줄을 놔버림
그러다가 더 쳐맞고 유다희 보는건 덤
물새난격 + 피흡 + 인간형인데 너무나도 좆같이 많은 피통 + 생각보다 높은 강인도
이 넷 중에 하나만 없으면 할만하다고 느껴보겠는데
이 씨발 네개 다있음
좀 하나는 뺴지 씨발진짜
챌린지 보스라도 그렇지 구평으로 잡기 너무힘들어
그래도 계속 대가리 박아보긴하겠다마는
강인도는 삧급 강인도인데 슈아 패턴이 많아서
피가 너무 많아
피가 생각보다 존나 안닮 딜타이밍은 적은데
나름 경직 있는 무기로 패면 딜각 보이긴 함 근데 칠때를 모르면 답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