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솔라도 만나고
그 외에도 다른 NPC도 만남
캬 그 유명한 태양만세
어어
2트면 그냥 깬거지 ㄹㅇㅋㅋ
자각의 종도 함 울리고 (왜 울리는진 몰루)
오오 명문가의 따님
근데 실수로 떄려서 적대관계 됐다 시발 난 뭐 주문이라도 외울 줄 알았는데 냅다 주먹질을 하더라
커여운 버섯도 한 컷
어
아
이건 걍 간지나서 찍어봄
지금은 달리고 달려 센의 고성 클리어하고 뭐 만졌다가 박쥐들한테 매달려서 아르로 논도 옴
근데 여기 어케 빠져나가냐 시발 나갈 길이 안보여
버섯(강하다)
작은 버섯들은 걍 웃으면서 잡는데 큰 버섯들은 자세 고쳐앉고 싸움
버섯맨들 ㄹㅇ 한 마리 한 마리가 마이크 타이슨임
갑옷마저 우그러뜨리고 미간에 꽂히는 묵직단단펀치...!
거 종탑에 면죄npc있음
있긴 한데 너무 비싸서 눈물을 머금고 페트루스랑 부하 두명이랑 저 사제까지 싹 몰살해버림 화톳불 쓰기 편해서 좋더라
아쉽노 담회차에 이벤 꼭 보자
2회차 반드시 해야지
가고일 있는곳에서 왼쪽건물 창문으로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