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정 벽 방패를 먹은 곳에서 계속 진행한 모습임
큰 항아리랑 대화를 하면 항아리 기사 암령 사인을 남긴다
얘네들을 잡고 무게 제한을 올려주는 탈리스만을 먹을 심산임
저번에도 얘기했듯 플레이어 캐릭터 기반의 적들이랑은 싸우기가 굉장히 힘들다
빠른 포기
마저 스톰빌이나 돌기로 함
이래저래 절경이긴 하다
방패만 쓰려니까 몹들이 단박에 고유 무기를 떨구는 모습이다
뭐가 보임? 열쇠 먹으러 땅잃기가 있는 방에 들어와슴
열쇠 겟
할버드 땅잃기는 훨씬 쉽게 잡았따
성벽 탑 축복 찍어주고
뒤로 돌아서 계단으로 올라간다
발톱의 탈리스만 먹어줌
방패가 원체 느린데다 사거리도 짧은고로 점공을 자주 쓸 예정임
이후에 적당한데서 마당으로 떨어진 다음
접목의 귀공자가 있는 홀로 들어와서
석검열쇠로 따고 숫돌칼날 먹어줘슴
혹시 나중에 중후 변질할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마저 진행해서 고드릭 보스방을 봐두기만 하고
다시 성벽 탑으로 돌아와서 성벽 위로 진행한다
발밑으로 도저히 떨어질 구석을 찾기가 힘들다
경험적으로 이 밑에 착지할 공간이 있는 걸 알지만 쫄림
스샷찍느라 스카라베를 놓침 ㅋㅋ
어차피 폭풍의 습격인가는 방패에 못 다니까 괜찮다
저 멀리 도가니의 기사가 보인다
도가니의 기사 컷!
성벽 탑 축복 뒤편 계단 방향에서 고스토크도 함 만나준다
별다른 이유는 없음
말 걸면 깜짝 놀람
정문으로 돌아옴
정문 근처에서 사자를 지나면 신수탑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축복만 찍어주고 돌아와슴
능력치 상황
방어구를 챙기려고 지구력을 찍는 중임
고드릭에게 도전한다
고드릭 잡고서 황금 닭발을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와 1인칭 시점에서 보니 멀미 개날것 같은데 어케 한다냐 ㄷㄷㄷ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