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야만인을 어떻게 최고위 신의 반려로 맞냐며 두 손가락한테 따지는 마리카

하지만 두손가락은 그딴거 알빠없고 호라루가 필요했기에 마리카한테 존나 닦달
결국 정복전쟁에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문명과 거리가 멀어보이는 호라루를 반려로 맞이함

그렇게 지체높은 최고위 여신과 야스를 교미라고 부르는 무지성 야만인 남자

둘의 동침의 모습은 불보듯 뻔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