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만년에 나오는 너글의 하수인들인데얘들 설정이 온갖 질병과 고름과 부패에 찌들어있으면서도 너글의 가호로 고통을 못느끼는 상태이거를 워해머 게임에서는 치유능력이 있는거로 표현했는데 말레니아도 비슷한거 아녀?
점마는 적어도 순환의 신인데 말레는 끝도 없이 타들어가는 그저 부패의 여신이자너
뭐 나름 부패에서도 부패의 권속이 탄생하긴 하잖아
말레니아 부패도 인겜에서 윤회 언급하는 텍스트 있는거 보면 말레니아는 너글이다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피흡)
근데 너글의 설정이 생명체가 살고자 저항하는걸 좋아함 그래서 질병에 저항할수록 더 큰 가호를 내림 이거 걍 말레니아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