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달라는 왜 똑같은 개체가 여러마리씩 있는 것이며


악몽의 기슭은 또 뭐고 꿈은 뭐 어디까지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 거임?


사냥의 밤은 야남 시민들이 다 아는 것 같은데


피의 계약을 통해 달존이 만든 사냥꾼의 꿈에 묶인 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뭐 잠들때만 꿈에서 사냥꾼의 꿈을 꾼다는 건지 그냥 야남에서 벌이는 모든 행위가 꿈이라는 건지(이건 또 씨발 무슨 개소리임)


존나 하나도 이해가안감. 아니, 납득이 안감


달존은 뭐 메르고의 유모를 죽이는 게 목적인건지, 메르고의 유모 죽였는데 왜 지가 만든 사냥꾼의 꿈이 불타 없어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달존의 목적은 헨젤과그레텔마냥 사냥꾼 살찌워서 잡아먹는 게 목적 아니었음?


이게 뭐 계속 반복된다는 건데 엔딩보면, 묘비 세워지고


그 말은 그냥 게르만이랑 계약한 시점부터 그냥 계속 꿈 속이라는 건가?


그러면 꿈속에서 만나는 타인들은 뭐냔 말임 ㅋㅋ


이거 좀 속 시원하게 완벽하게 이해한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