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달라는 왜 똑같은 개체가 여러마리씩 있는 것이며
악몽의 기슭은 또 뭐고 꿈은 뭐 어디까지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 거임?
사냥의 밤은 야남 시민들이 다 아는 것 같은데
피의 계약을 통해 달존이 만든 사냥꾼의 꿈에 묶인 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뭐 잠들때만 꿈에서 사냥꾼의 꿈을 꾼다는 건지 그냥 야남에서 벌이는 모든 행위가 꿈이라는 건지(이건 또 씨발 무슨 개소리임)
존나 하나도 이해가안감. 아니, 납득이 안감
달존은 뭐 메르고의 유모를 죽이는 게 목적인건지, 메르고의 유모 죽였는데 왜 지가 만든 사냥꾼의 꿈이 불타 없어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달존의 목적은 헨젤과그레텔마냥 사냥꾼 살찌워서 잡아먹는 게 목적 아니었음?
이게 뭐 계속 반복된다는 건데 엔딩보면, 묘비 세워지고
그 말은 그냥 게르만이랑 계약한 시점부터 그냥 계속 꿈 속이라는 건가?
그러면 꿈속에서 만나는 타인들은 뭐냔 말임 ㅋㅋ
이거 좀 속 시원하게 완벽하게 이해한 사람 있음?
꿈속의꿈속의꿈속의꿈속의꿈속의꿈
갤공지에 프롬뇌 재밌게 쓴 글 있더라 근데 공식이 없고 다 추측임
다 봤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감. 솔직히 드림랜드 머시기 그건 좀 아니라고 봄 난
난 꿈속 배경인것까진 맞다고 보는데 듀라나 에일린 같은 애들이 인형한테 안부 전해줘 이러는거 보면 꿈속인걸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대사가 많아서
플레이어가 병 치료하려고 의료 도시 야남에 옴 > 피 수혈 받아서 병이 낫기는 했는데 깰 수 없는 꿈 속에 갇혀버림 > 그리고 그 꿈에 깨려면 창백한 피(= 오에돈 = 달존)를 구해야 한다고 내 글씨체로 써 놓은 쪽찌를 발견함 > 방황하다가 야수 사냥의 공방에 도달하고 게르만을 만남 > 게르만이 야수나 일단 잡아 봐래서 무기 들고 야수 사냥 시작 일단 여기가 겜 시작 내용
정리 감사. 그 말은 주인공이 몽유병 환자가 아닌 다음에야 다 꿈 속 이라는 건가 ㅋㅋ
1. 아미그달라는 걍 여러 개체 원래 있는 거임. 딱히 이상할 거는 없고, 너가 보스로 잡을 수 있는 애는 약한 사생아 2. 악몽의 기슭도 꿈 맞음. 꿈이 뭐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는 하는데 뭐 거기까진 알 필요 없고 3, 6. 게임 전체가 꿈임. 너가 죽어도 죽은 게 아니라 아시발꿈 이거임. 엔딩에서 게르만에게 몸을 맡기고 죽는 게 꿈에서 깨는 엔딩 4, 5. 달존의 목적은 자기 아이 만드는 거. 야남 여왕 사이에 만들어진 아이가 메르고인데, 메르고를 죽여야 의식이 멈춘다는 걸 알게 된 사냥꾼이 메르고의 유모를 죽이고 메르고 처치한 거임. 불은 게르만이 지른 건데 이유는 글쎄다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104425
이거
함 읽어봐봐. 갤 공지에 있는 건데 꽤 깔끔하게 정리 잘 된 글임
애초에 이해하기 난해한 게임이라 너 반응이 절상임 ㅋㅋㅋㅋ
어느정도 타협을 보니까 그래도 수긍이 가네 ㅋㅋㅋ. 그 글도 읽어볼게 고맙다
달존으로인해서 현실과 꿈의 경계가 없어졋다고 난 생각하면서 플레이함ㅇㅇ
메르고유모 죽이고 공방 불타는건 게르만이 불질렀다고 하던데 - dc App
꿈이라는게 그냥 또 다른 현실같은거임
@@의 꿈 이런건 진짜 꿈이 아니라 위대한자가 만든 고유공간이라고 생각하셈 주인공은 수혈 때문에 달존의 꿈에 묶여서 현실에서 뒤져도 뒤지는게 아닌게 된거고 멘시스의 악몽도 멘시스 학파가 메르고의 유모와 계약해서 만들어진 공간 달존의 목적은 사냥꾼 살찌워 잡아먹는거 맞고 메르고 유모 죽여서 아이 뺏는건 모든 위대한자들은 아이를 계속 원하기 때문임 사냥꾼의 꿈 불타는건 딱히 메르고 유모 잡아서 그런게 아니라 블본 게임 자체가 시간이 점점 흘러가는 방식인데 메르고 유모 잡은 시점이 해당 사냥의 밤 끝나고 아침 올때쯤이라 점점 사라져가는거라 생각하면될듯
근데 어짜피다 프롬뇌 개소리라 공식은 아무도 모르도 정답도 없어서 대충 여러의견 정보 듣고 뇌에서 납득하는게 최선임ㅋㅋㅋ
'꿈 = 고유공간'이라보니 납득이 가네. 프롬겜 스토리가 다 이런 식이니까 ㅋㅋㅋㅋ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