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827fe78760a56be9d5e7459c373eb45cf319192718930ed1e92b1973954826a6558ec179a77ab5b796

요샌 엘든링을 더 많이 붙잡고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프롬겜 소울류 중 디먼즈를 가장 좋아함
한참 코옵 뛸 때는 많이 뛰어다니고, 성향작이나 복지도 자주 가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유기해버림

이유? 데리멕 코옵을 구하려면 말이지

7ceb8873b1856cff37e885ec439f2e2d252ea6fe173dead8fe7f43dec5

공개 박제 조롱은 일상이고

7ceb8873b1856cff3eee87ed429f2e2d9c979d17a7847d6253e1fe28eb

코옵 한 탕 뛰기 위해서 제목으로 낚시도 해보고

7ceb8873b1856cf43bec8ee5439f2e2d9ec51423dcbcf765bf4a2e06b7

심지어 협박도 해봤음



좌절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한 번, 성수기 때는 거의 매일 할 수 있기도 했음. '그 기종'치곤 은근 자주 성사되긴 했음. 요새는 진짜 코옵 씨가 말라버린 것 같긴 하던데

근데 이렇게까지 몸 비틀며 코옵 구하는 거에 회의감이 들기도 했고, 디먼즈도 몇십 회차 돌면서 싹싹 핥아 먹어봐서 코옵은 유기함

솔플은 그래도 달에 한 번 정도는 꺼내서 꾸준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