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산령 죽음의 새 코옵에 불려갔음
스무스하게 잘 패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따구리처럼 머리를 2연속으로 내리찍는 패턴에 사망함...
본인 캐릭터 레벨 150에,
체력 스탯은 58
풀피는 아니었어도 4/5 정도는 체력이 남아있는데
구를 틈도 없이 단숨에 죽었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산령에서 솔플로 죽였던 죽음의 새는 이렇게 까지 쎄다는 느낌은 없었음
본인 지금 1회차인데
왠지 고회차 손주 세계에 들어간거 같은 느낌이 듬...
혹시 엘든링 멀티 매칭 기준엔, 손주와 손가락의 회차가 차이나도 상관없음?
아니면 영체를 부르면 체력뿐만이 아니라 보스의 데미지도 쎄지는 거임?
전작에서도 항상 상관없었고 멀티보정으로 적 공격력도 늘어남
회차 차이나도 상관없을걸? 그리고 죽새는 원래 생각없이 강한 놈임
그걸로 갈라버리면 1회차 도와주러 2회차는 못가는 상황 일어나지...
영체 부르면 보스 스펙 높아지는거 맞고 코옵에 회차제한 걸어버리면 누가 코옵함 갤코옵이야 대부분 최고회차니까 그렇다 치는데 야생은 아예 수요 없어졌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