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리에니에의 벨룸 교회
밑으로 내려간다
여기는 3인칭보다 1인칭이 더 보기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1인칭으로 할 때에 배경의 배치나 무게감 같은 게 더 잘 느껴지는 듯
숨겨진 마을 축복을 찍고서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간다
여기저기에 단석이 있는데 이걸 먹으러 왔음
방패의 좌우 공격 판정이 굉장히 좁아서 자주 빗나간다
무난하게 유적 사이에 도착
방패로 날개 달린 금수새끼들 상대하기는 정말 벅참
파름 아즈라에서 어떤 고생을 할 지 벌써부터 갑갑하다
얘도 그냥 스킵함
단석만 먹어주고 달려서 축복 찍어줌
단석 12개가 모였다
근데 단석 3이 부족한거임~
그래서 벨룸 가도로 돌아옴
걸어다니는 영묘가 보이는 걸로 보아하니 여기서 뛰어내리는게 맞다
근데 1인칭이라 절벽에 박힌 비석이 잘 안보임
다행히 무사히 내려온 모습이다
내려오면 바로 근처에 갱도 입구가 있음
여기서 단석 3이 나온다
외나무다리는 생각보다 쫄릴 게 없더라
다크소울 1 마냥 유저가 밟고 있을 때에 흔들리는 거 아니면 뭐..
이 친구들은 착하게도 하나씩 끊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자기가 캐는 광석만 건드리지 않으면 옆에서 동료가 죽어도 노상관임
보스는 결정인
썩어도 타격 무기인 방패 앞에 무릎을 꿇은 모습이다
강화에 필요한 만큼은 다 모임
13강 해줌
용암토룡 마카르를 잡으러 왔다
보스방 생김새도 그렇고, 절벽 유적은 전체적으로 보이는 거에 비해서 실제로 갈 수 있는 곳은 적어서 아쉬움
몇 트 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잡음
내려찍는 모션이 도저히 보이지가 않아서 타이밍 익히느라 고생해슴
괜히 이쪽으로도 알터 고원 함 와주고
그대로 올라가서
현자의 동굴에 들어간다
근데 뭐가 보이지가 않음
그래서 림그레이브 남쪽 흐느낌의 반도에 있는 방랑상인에게서 랜턴을 사줌
밝다
파밍할 때는 죽어라고 안 나오는 게 한 방에 나오는 억울함
목표로 했던 맹금의 검은 깃털을 얻었다
착용하면 점공 데미지가 올라가는데, 점공을 주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될 거다
그리고 낙사해서 룬 잃어버림
찾으러 가는 길에 또 낙사하는 게 스샷이다 앗..
포기하고 레아 루카리아로 왔다
뻐꾸기 교회 축복 찍을 때마다 인형 병사한테 다굴맞는게 국룰이지 ㄹㅇ
라다곤의 붉은 늑대에게 오는 길은 별 게 없는데
1인칭이라 그런지 좀 힘들더라
괜히 휘검도 잘 안 피해지고
그래서 레벨링 겸 준비나 하려고 외도함
강제로 하마시키는 암령침입 OUT!
그 까마귀
게르 요새에 간다
적사자 기사한테 1패 적립해주고
다시 와서 싸우는데 회피하는 틈에 기사가 사라졌다
자기 돌격 거리에 못 이겨 밑으로 떨어진 거 같은데 보진 못 해슴
1인칭 시야가 짧기 하다
별 부수기의 전승 먹어준다
레벨업을 생명력이랑 지구력 위주로 할 예정이라 근력에 투자할 여력이 없으니 유용하게 쓰일 거임
위에는 적사자 성 앞으로 향하는 포탈이 있다
지금 당장은 쓰지 않음
레버를 당겨서 요새 정문을 열어주고
밑으로 내려오니 정말로 기사가 있더라
복수 성공
그리곤 사자한테 1패 낭낭하게 적립했다
방패로 사자베기 쓸 수 있게 해줘 프롬아
알터 고원으로 돌아온다
갱도를 돌면서 강화할 단석을 좀 먹어야게슴
목표로 했던 단석 5가 나온다
인형 병사한테 낭낭하게 맞아죽음
명주잠자리 유충도 함 봐주고
보스가 누구였는지 까먹어서 나무 틈새로 살펴봤음
결정인이네
예아
결정인은 만만하지
근데 알터 갱도 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단석이 나오지를 않더라
레벨업 현황
무게가 변동할 예정이 없기 때문에 지구력은 여기서 멈추고 생명력을 찍어줌
림그레이브 신수탑으로 온다
림그레이브 신수탑 가는 길이 이쁘긴 하다
고드릭의 위대한 룬을 먹는다
무기 14강에 룬을 켜서 스텟도 나쁘지 않으니까 일단 도전해봄
고전 끝에 잡아내는데 성공했음
고행추
분량 개쩌네
1인칭 모드 쓴건가 ㅋㅋㅋ
예아, 넥서스에 검색하면 나옴
어우 멀미 안나냐
다행히 게임 할 때는 멀미 안하는 체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