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다고 믿는일을 하라매!
뭐라고 말좀 해봐요..
부디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
아니 이렇게 혼자 가버리는게 어딨어..
할미 몸을 마음대로 쓰려무나...........
슬픔 추
부디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
아니 이렇게 혼자 가버리는게 어딨어..
할미 몸을 마음대로 쓰려무나...........
슬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