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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겜 참신함이나 세세한 성의면에서는 전작들이 더 편하긴 한데


디자인 스토리까지 계속 평가가 깎이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닼소는 3부작까지 나왔는데도 멀리서보면 분위기나 디자인 비슷한애들 많아보임


엘은 매인npc나 보스들 말고도 잡보스도 재탕 아니면 개성이랑 색이 존나 뚜렷하고 차별점이 눈에 띄어서 좋았음. 지역들도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이 적어진 느낌이고 데미갓도 설정인물까지합치면 

 10명이 넘어가는데 각자 캐릭터성이나 분량 및 배경에서 누구하나 낙오되는감없이 잘 살렸다고 생각함. 


스토리도 블닼소 특유의 쓴맛이랑 검은색 색체가 조금 옅어진건 사실이지만 엘 세계관이 밝다는 착각을 많이 받는게 난 좀 의아했음, 후반가면 오히려 엘쪽이 더 기괴하다 느꼈음,


특히 브금 평가절하는 확실히 심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