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머리 데몬 조지고 이 후로 길 찾는 시간에만 엄청 소비한 듯
ㄹㅇ 사람의 시야 가지고 노는 게임인 게, 그 빨간 비룡 불 뿜는 곳 근처 내려가는 길목 못 찾아서
작은 론도랑 비룡의 계곡 입구 왔다갔다 여러번함. (여긴 딱 봐도 초반 구간 아닌 것 같아서 걍 바로 런침)
아무튼 불사 교구가는 길목 찾았는데 잡몹 배치랑 그 쥐새끼 독때문에 리트 ㅈㄴ 하다가 머리아파서 겜 끔
ㄹㅇ ㅈ같은 잡몹 배치랑 시야 가지고 노는 게 닥3이 ㄹㅇ 엄청 쉬워진 게임이구나 하고 느꼈다
의외로 거기 길 헷갈림
그 어디지 하벨 기사 입구 지키는 곳도 런쳐서 들갔는데 거기도 초반 구간 아닌거 맞지 ?
ㅇㅇ 극초반 지역은 아니고 초중반 지역
아아.. 마치
트라가드 들이박다 런하고 케일리드 꼬라지 보고 빤스런하고 하는게 리마에도 똑같이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