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떻게봐도 단창 즉 짧은 창은 아님.영문 Saw Cleaver도 직역하면 톱 푸줏칼(고기 써는 칼)이고.톱 칼 내지는 톱 나대, 톱 나타 등으로 번역되었다면 어땠을까? 단창에 너무 익숙해져서 어감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기는 하는데...훈타들은 번역 어찌했으면 더 나았을거라고 봄?
톱단창이 찰짐
톱나대가 아무리봐도 맞는거 같음
사혈추도 바꿨으면 좋을텐데
응애 단창이 너무 익숙해
톱나대가 맞는표현같음
난 톱 도끼가 어떨까했었는데, 듣고보니 톱 나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