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뭐지 해서 했던 동작 완전히 따라하니 재현됨
여기 있는 검칼 손도 안 대고 잡기 가능한 개씹좇소드라
이 새끼 그냥 여기 안에 들어오게 냅두셈
저거 투나는 걍 던진거고 첫번째 녹화 못 했을 때는 걍 냅뒀는데도 됐음
내려가서 이거 올려두고
한 1~2분동안 딴짓하셈
톳불은 앉지 말고
그리고 레버 다시 당겨서 올라가면
뒤짐
원리는 모름, 완전히 우연히 발견함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뭐지 해서 했던 동작 완전히 따라하니 재현됨
여기 있는 검칼 손도 안 대고 잡기 가능한 개씹좇소드라
이 새끼 그냥 여기 안에 들어오게 냅두셈
저거 투나는 걍 던진거고 첫번째 녹화 못 했을 때는 걍 냅뒀는데도 됐음
내려가서 이거 올려두고
한 1~2분동안 딴짓하셈
톳불은 앉지 말고
그리고 레버 다시 당겨서 올라가면
뒤짐
원리는 모름, 완전히 우연히 발견함
니거칼날 수준 ㄷㄷ
혼자 위에서 쌩쇼하다가 낙사라도 하는건ㄷ가
버리고 가니 절망감에 자결한 듯
이거네
모그윈 절벽에서 다이빙하면 룬 들어오는 거랑 같은 원리 아닐까
엘베 타면서 몹이 먼저 로딩되고 지형이 나중에 로딩되서 땅 뚫고 낙사한건가
논리적이네 맞는듯
외로워서 죽었대...
걍 낙사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