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악랄하고 졸렬하게 구는 놈들 빼면 다들 잘 싸우더라
악랄하고 졸렬한 플레이는 거리 계속 벌리면서 검칼 단검 전회 쓰는걸
계속 반복해대는 것과 독 디버프 쌓는 돌 던저대면서
똑같이 안때리고 도망치면서 간만 보는 이 두가지가 있었음 ㅋㅋ
특머 무기 들고 왔다가 저런 놈들한테 저짓 당하고
그냥 절망하는 제스처 하고 손 놓아버림 ㅋㅋ
악랄하고 졸렬한 플레이는 거리 계속 벌리면서 검칼 단검 전회 쓰는걸
계속 반복해대는 것과 독 디버프 쌓는 돌 던저대면서
똑같이 안때리고 도망치면서 간만 보는 이 두가지가 있었음 ㅋㅋ
특머 무기 들고 왔다가 저런 놈들한테 저짓 당하고
그냥 절망하는 제스처 하고 손 놓아버림 ㅋㅋ
도망가
지금까지 피빕하는 새끼들은 승리에 미친 놈들이라 진짜 졸렬하고 더럽게 싸움
야만적인 포효나 워크라이 쓰고 맞딜하던 상남자들 있어서 진짜 재밌게 했었음 솔직히 학교 정문때 피빕이 더 역겨워서 막 짜증은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