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시작을 했다.
처음에 열쇠 떨어진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시벌 시체가 떨어져서 놀랐다.
곱게 주지...
멋있는 사람이 준 열쇠에 일단 ㄱㄱ 라고 써있어서 나아갔다
조작감이 시발이였다.
쭉 나아가다가 수용소의 데몬을 만났다. 길 잃은 데몬과 황금나무화신이 떠올랐다.
한번에 2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20번 때릴즈음, 할만하다는 생각이 쏘옥 들어가서 앞문으로 튀었다. 안열리더라...
그래서 옆문으로 갔다.
시미터와 레더실드를 얻고 프붕이처럼 생긴 망자들을 처치한뒤 길을 찾다가 쇠구슬을 맞고 넘어졌다.
무식한 삧바리들은 레아 루카리아 쇠공의 기원이 리마라는 것을 모르는가?
그런데 벽이 부서지더니 나에게 열쇠를 준 기사가 쓰려져있었다.
솔직하게 얘가 죽는건 알고 있었는데 왜 죽는지, 왜 그걸 나에게 주는지는 몰랐다. 슬펐다...
이땐 몰랐는데 에스트를 한번에 10개?나 주었다. 나중에 알고 놀랐다.
그렇게 쭉 가던중 낙하 ㄱㄱ 라는 개발자 메시지가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수용소의 데몬이 있었다.
낙하인살 해서 반피 깎고 1트만에 잡았다. 너무 쉬워서 당황했다.
그렇게 가다 벽돌이 나오기에, 아 여기가 3같은 제사장인가? 싶었는데 까마커가 나와선 납치했다. 놀랐다.
그렇게 도착한 제사장엔 엄청 띠꺼운 호크우드가 있었다. 정보를 알려주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었다.
제사장을 둘러보던 중, 뭔가 다단계 사기칠 것 같이 생긴 성직자가 있었다.
믿음 어쩌구 하며 600소울을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사이비 다단계 같다.
꼭 엔딩직전에라도 회개(물리)시켜줘야겠다.
그 뒤로 간 곳에서 상자를 먹고, 해골들을 만났다.
존나 아팠다. 시발럼들
다구리를 최대한 도망다니며 츠바이핸더와 다른 것들을 먹었다.
일단 지금껏 얻은 소울로 모두 생명력을 4레벨정도 올렸고, 다 털어먹은 것 같으니 계곡을 기어 올라가볼 예정이다.
기량캐 괜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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