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뉴비때 실수로 기어들어왔을땐 겁나 새롭고 그랬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익숙하면서도 낮선게 신기하네 ㅋㅋ

병자마을에서 제사장가는길 못찾아서 몇개월 유기했었는데 온슈모우 솔라햄이랑 족치고 여기까지 다시오니까 또 느낌이 새롭농 ㅋㅋㅋ

첨왔을때 길 다 뚫어놔서 그런지 겁나 편하게 하는중임 ㅋㅋ 씹기석 좆몬도 이미 잡아놨고 든든한 은기사셋도 있겠다 휴양한다 생각하고 돌면 될듯? 딱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