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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는 붕붕 날아다니니 죽어도 별 부담이 없었음 그냥 다시 뛰어오면 된다는 생각이 강했지

블러드본이나 닼3는 어두운데 톳불도 안보이고 왔던 길도 까먹어서 뒤지면 죶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그래서 그런가 멀리서 톳불 보이면 진짜 구원받는 느낌나고 똥오줌 질질 흘리면서 뛰어가 불 켰음

엘든링은 축복 여유있게 깔아주기도 했고 맵도 웬만하면 밝아서 필드에 대한 부담이 덜 했음 토렌트도 있고 죽은 곳도 마킹해줘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스트레스가 적었음

닼1이나 닼2는 안해봤는데 닼1이 그렇게 맵으로 빨리는거 보니깐 마려운데 플스 할인은 안하냐 빡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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