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만 봤을때는 그냥 일반적인 쾌남일줄 알았는데

디게 입체적인거 같음 대장장이의 사명이랑 플레이어 걱정해주는거 보면

불씨 주니깐 진짜 좋아하는거보고 오랜만에 뿌듯함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