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사당쪽이였나 세갈래길에서 투명인간 나오는곳이랑 저주항아리 많은곳 분위기 좀 으스스했는데

안딜의 저택도 뭔가 인지부조화 오더라 벤드릭은 그냥 무서워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