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특유의 맞다이식 패링과 왜색에 뽕 존나차고
이해하기 쉬운 메인스토리와 단일무기 및 간결한 스킬트리로
딱 싱글게임에 적합한 스트레스 안받는 게임
엘든링
구르기 리듬게임식 공방패턴에 적응이 안됐지만
고드릭까지 잡고 난 이후부터 세계관, 스토리, 프롬식오픈월드, 다양한 빌드
무엇보다 맵디자인이나 보스 잡몹 구분없이 상당한 고퀄인 아트웍이 꽤 인상적이었음
다크소울3
거목까지 잡은상태
사람들이 엘든링을 왜 다크소울4라고 했는지 직접해보고 알게됨
다만 옛날겜이라 그런지 보스위치랑 화톳불 거리가 존나게 애매하고
잡몹구간이 생각보다 빡센점
그리고 엘든링보다 초반 보스구간들이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는점
잡몹이 더 개좆같은점 등이 특징
확실히 엘든링이나 세키로가 존나게 친절했다라는 후기가 뭔지 알게됨
거목 다음부터 진국이니 기대해라
기대된다 옛날겜인데도 브금이나 몹디자인이 존나 취향이라 몰입감 좆됨
엘든링은 뭐 못잡겠다고 하면 걍 영체써라 강화해라 그러는데 닼소는 기를쓰고 도와줄려고 했던 이유가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