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에 혼자 건축양식이 다른 건물이 있음
바로 원탁의 원형모델인 로데일 성관건물
다른 시대에 다른 세력이 지은 건물로 보임
몬성, 스톰빌성과 디자인적인 유사성이 더 많음.
한눈에 보이는 시대의 차이.
즉 황금나무시대 전부터 이 성은 존재했었고 로데일에 멋있는
황금건물들은 그 이후에 지어진걸로 보는게 합리적
신수탑또한 파룸아즈라의 건물양식으로 황금나무 시대 이전의 유물이니,
신수탑으로 가는 길목을 방어하기 위해 황금나무 시대이전부터 있었고
황금나무 시대 초기에 마리카와 고드프리가 사용했을거라는것.
(아직 로데일에 있는 성은 없었으니)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많이 나옴
대체 왜 원탁에 땅잃은기사 갑옷, 검, 창 등등이 많이 있는지에 대한 해답.
본래 이 성의 주인이었던 세력이 사용하던 장비들이 남아있던 거라고 볼수도있음
(스톰빌성의 문화권과 동일한 세력)
그리고 마리카, 고드프리의 페인팅과 황금나무 관련 표식은 이 성이
황금나무쪽에 점령당하고 난 뒤에 새로 들어온 것들.
로데일 성이 지어지기전 이곳이 고드프리의 첫 엘데 왕좌였을것임
그리고 평소에 지나치던 흥미로운 부분
주위에 있는 다른 무기들과 다르게
원탁에 박혀있는 무기들은 유니크한 디자인을 하고있음
동색검 여러개와 혼자 살짝 큰 도끼
동색검은 황금나무 초기시대에 고드프리를 따르던 기사들
그리고 도끼는 당연히 고드프리가 사용하던거로 추측됨
이후 이곳을 떠날때 고드프리를 따르던 기사들은 도가니기사로
고드프리는 지금 쓰는 도끼를 받아서 쓴걸로 보임
이 영상을 대충 요약함
오옹
후롬뇌추 - dc App
누구도낀진 몰라도 개간지난다고 생각했는데 또 GOAT프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