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하층을 클리어했다


최하층 화톳불 까지 뚫고, 


그 화톳불쪽에 백령? 코옵이라하는건가? 거기서 2명을 소환했다


좁은 수로에서 백령들이 길막이 쩔었다.. 그런데 백령 2명이 마법사에게 털려 죽었다.


밑에 슉 빠지니 개구리가 바로 밑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고 가스를 뿜었다


나는 저주에 걸린채로 소울을 회수하지 못했고

슬라임에게 두번이나 따이고, 신음을 들어야만 했다.




혼자서 저주에 걸린채로

탐식의 용가리를 잡으러 갔는데


발에 치여서 두번인가 죽고

꼬리에 한번 치이고

밟혀서 두번인가죽고

폭포에 떨어져서 죽고나서

겨우 잡았다.


참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