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글 싸지르던 개틀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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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 근근 제초에 대한 진실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일단 근첩 소리할까봐 먼저 이야기하는데 프롬갤이 생기기도 전 소울류 공략이나 정보는 전부 근근에서만 볼 수 있었음 초창기 발매 전부터 소울류 했던 입장이라 당시 16~17년도 근근 이용했음 공략에 올라온 저렙 침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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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갤을 광기에 물들게 했던 론돌 클럽 사건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일단 이 사건은 프갤에서 알려진거하고 다르게 진짜 좆같은 짓 한 애들은 따로 있음 프갤이 론돌클럽 쪽을 알게 된 계기는 별거 아님 프갤이 한창 똥삼 피빕에 뇌가 절여져서 대회란 대회는 다 열고 다니던 시절 갑자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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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우려고 온 거 아니고 걍 존나 심심해서 글 써봄.


이 이야기는 같은 갤럼의 입장에서 정말 간절하게 이기기 바랐으나 개 추하게 강1간 당해버린 그를 추모하고자 쓰는 글입니다.



때는 론1돌 클럽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 근근이랑 트위치 출신 좆빡겜러들이 프롬갤에 와서 놀면서 대회란 대회는 다 휩쓸고 갤투장을 씹창 내고 있던 침공의 시기였음.


내 머리 속 상상 순애 섹1스만 즐기며 유다희양을 사모했던 프붕이들은 금발태닝양아치들에게 유린당하게 됐고 그 충격에 광기에 휩싸여 근첩들을 마녀사냥했다.


매일같이 그윈 할아비 할마시 아내 자식 너나 할 거 없이 가족 전부를 불태워도 모자랄만큼 활활 타오르던 시기였음.


이렇게 험악해지기 전에 꽤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이 사건 또한 그 중 하나임.


나는 이 사건을 간략히 표현하자면 좆꼴리는 선도부가 금발태닝양아치들에게 처녀를 잃고 오히려 선도 당한다는 NTR물 느낌이 난다고 표현하고 싶음.


암튼 시기 상으로 볼 때 오늘 이야기할 썰은 론1돌 클럽 톡방에 야짤테러하고 여자 관리자에게 성회롱했던 사건이 오기 두 달 정도 전 이야기임.



트위치는 예전에 정기적으로 닼소 피빕 투기장 방송이랑 침입 방송을 하는 한국 유저들이 좀 있었음.


이들은 근근, 디코, 트위치에서 놀던 빡겜러들이 중심인데 당시 프붕이들은 갤러리에서 방을 파서 서로 하하호호 하며 놀고 있을 때, 이들은 우가우가 티비 시절부터 서로 배때지에 칼빵을 놓으며 굉장히 험악한 피빕을 즐기고 있었다.


갤러리에선 말벌 혼돈 대거 금지 투나 금지 기류 금지 등등등을 달아놓고도 매번 불탈까봐 노심초사하며 즐기던 피빕 컨텐츠였지만 그때 트위치 투기장은(줄여서 트기장) 딸피 처리를 위해 폭렬을 쓰거나 투나를 던져도 개의치 않아 하는 방송이 꽤나 심심찮게 열렸음.


콤보 연구나 피빕 피드백 등을 서로 해주며 놀던 애들이라 존나 빡빡한 실력들을 가졌었음. 


프붕이들도 트위치를 즐기는 사람들이면 이들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에 간간히 참여하면서 놀았고 나도 몇번 참여해본 적이 있었음.


그런데 앞서 말하다시피 당시 이때 트위치 투기장 유저들이 갤에 놀러와서 갤러리 분위기 좆창내고 있었고, 이때 이들이 양학하는 모습이 아니꼬운 남다른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800시간 정도 플레이한 까마커낫 유저가 있었음.


평소 갤 내부에서도  근첩 사냥에 남다른 열정이 있던 까마커낫좌는 호기롭게 좆고수만 올 것을 천명하며 트위치 투기장 방송을 키기 시작한거임.


당연히 트위치 투기장 유저들은 새로운 피빕러의 호기로운 도전에 눈길이 쏠릴 수밖에 없었고 불투의 특성과 특유의 니가와 가캔 플레이로 적당한 실력인 애들을 전부 좆바르며 근첩들 좆도 뭐 없네 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었다.


이때 나도 몇번 참여해서 불투에서 만났는데 꽤 거리재기도 잘 했고 준수한 실력이었음.


갤투에서 만났으면 이색히 왜 이렇게 잘하냐면서 후빨해줄정도


근데 난 그때 그 방송을 더 보면 안됐었어....


저녁 시간 대가 되니까 한 두명 씩 찐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더니 까마커낫좌의 속살을 보여주기 시작함. ㅠㅠㅠ 


아무것도 못하고 유린당하다가 바닥에 널부러지며 컥컥대는 모습이 적나라한 NTR 물 그 자체였음.


트위치로 유저들 실력 좆도 없으니 내가 다 쳐발라 주겠다는 까마커낫좌는 여러가지 변명을 추하게 던지면서 자신이 함락당하지 않았다는 점을 어필을 하는데 솔직하게 게이게이야 그만해라... 라고 적고 싶었다.


하다못해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거고 빌드가 좆구린데 이정도 하는 거면 잘하는거 아니냐는 소리는 하지 말았어야 했음.


까마커낫좌는 반고닉 유저 일행들이 오기전까지만 해도 트위치 방송을 키고 불투를 돌리며 ALT + TAB을 눌러서 우아하게 프롬갤 글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며 즐겁게 선도하고 있었음... 심지어 F5를 누르며 리젠되는 글을 여유롭게 읽으면서 말이야.


단답으로 쿨 시크하게~ 했음 ㅇㅇ 이러면서 품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저녁 시간이 되서 돌아온 금발태닝양아치들에게 오고곡 소리를 내며 단 한대도 제대로 때리지 못하고 바닥에 널부러지는 게.... 내 맘이 다 아프더라.


이 사건 이후 얼마 안 있어 내 곰이 좆글링이란 론돌 클럽 유저를 쳐바르고 생중계 하면서 이때 까마커낫좌의 불명예를 대신 씻어줘서 망정이지


까마커낫좌는 트위치 닉을 파고 불투 방송을 돌린지 일주일도 채 안되서 계속된 빡겜러들의 저격을 못 이기고... 방송 계정을 내리고 튀었다고 한다. 


난 그때 이들에게서 까마커낫좌를 도와주고 싶었으나 좆도 없는 실력을 가진 상황이었고... 저격 돌리던 애들한테 나도 함락 당한 빗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