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결창 하나에 5만원씩 받아쳐먹는 미친 틀딱새끼와 주술불꽃 강화 한번 하는데 4만원씩 받아쳐먹는 돈에 미친 썅년의 횡포를 보고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최고급 기적 신의 분노와 대회복마저도 단돈 만원이라는 헐값에 넘기시는 물욕따윈 없으신 진정한 성녀님...
공격하면 추태를 부리며 발악하다 죽는 두 씨발년놈들과 다르게 거인의 묘지에서 도와주면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설령 공격할지라도 그냥 받아주시는 참된 인격자...
리마 3대 마법선생 그 최후의 양심...
첫 만남 때의 어리석은 자는 사리분별을 못한다는 말 한마디 때문에 그동안 썅년으로 오해해왔습니다...
아... 그저...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리마스터 최고의 스승님, 대 레 갓 GOAT!
죽이면인간성많이줘서조음
얘 귀여움
누구지 난 아직 못만난건가
레아
어디서 만나는 친구임
호위기사 둘하고 제사장에 있을텐데
중간에 제사장에서 한 번 만나고 이후에 거인의 묘지에서 구해줘야 함
아 말걸지말라고 해서 걍 무시햇도니 사라진 애들이구나
이앞 귀여운놈있다
미친 틀딱 새끼는 로건이고 쌍년은 쿠라나인가?
네
인간성 한회차에서 19개나 뱉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