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무너지고 빗자루질하는 억까 악깡버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 맵 끝자락 빗자루 안 닿는 곳에서 천천히 진행하다가 바닥 무너지는거 확인하고 점프로 건너가면서 오브 깨부수는 게 미야자키가 의도하던 공략법이 아니었을까?
근데 이거 하나 해보자고 리마 사서 이자리스 다시 건너갈 자신이 없음
바닥 무너지고 빗자루질하는 억까 악깡버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 맵 끝자락 빗자루 안 닿는 곳에서 천천히 진행하다가 바닥 무너지는거 확인하고 점프로 건너가면서 오브 깨부수는 게 미야자키가 의도하던 공략법이 아니었을까?
근데 이거 하나 해보자고 리마 사서 이자리스 다시 건너갈 자신이 없음
패턴화, 공략법은 무조건 있을거임 노구르기 영상들도 많거든 단지 굳이 이자리스에게 시간을 쏟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가...
화염병꼼수 쓰면 존나 쉽게 넘길수 있긴함
그런 꼼수를 쓰면 혼돈의 못자리의 그득한 똥맛을 음미할 수가 없어...
근데 실제로 그런 방식으로 하면 쉬움 중간도 밑에 잘 보고 휘적휘적대는 것만 타이밍 피해서 내려가면 되고 안에서 화염폭풍만 안당하면 변수가 그리 크진 않음
옛날부터 중심부 원 따라 걸으면 안전하다 그런 정공법 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