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무너지고 빗자루질하는 억까 악깡버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 맵 끝자락 빗자루 안 닿는 곳에서 천천히 진행하다가 바닥 무너지는거 확인하고 점프로 건너가면서 오브 깨부수는 게 미야자키가 의도하던 공략법이 아니었을까?


근데 이거 하나 해보자고 리마 사서 이자리스 다시 건너갈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