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맘들의 모토와도 같은 "불친절함에서 오는 재미"라는게 본인들이 즐겨하던 패미컴시절 고전겜 감성을 리마가 자극한건지 뭔지 개초딩때 부터 스팀겜 있었던 young mz로써는 이해를 할 수가 없음..

갤 주류 평가도 종합하면 레벨디자인 제외하고 시간의 풍파 앞에서 처참히 무너진 겜이 아닌가? 갤럼중에서 11년 당시에 플레이하고 고전겜 감성을 잘 알정도로 올드한 갤럼이 얼마나 될까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