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영체, 물새난격 유도 없이 걍 근접 낭만 이어가고 있는데
피 어느정도 까였는지 상관없이 지 ㅈ대로 올라가는 초근접 물새난격은 움찔하는 바람에 계속 죽네. 초근접에서 그냥 휙휙 피해버리는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운빨로 살아도 결국 긁히는데 노히트는 진짜 대단하더라.
몸비틀면서 계속 연습하는데 사실 미야자키는 몬헌마냥 온갖 템이랑 쓸 수 있는 모든 기술이랑 동료 다 쓰는 걸 정공법으로 기획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
시발 마음이 꺾인다 부패년
근접회피 자신없으면 보자마자 빤스런하는게 차라리 생존확률 높더라
겁나 안전하게 하려면 애매하다 싶으면 쿠크리 던져서 강제로 패턴 보면 되는데 난 겁쟁이 클럽 말고 사나이 클럽하고 싶다고 ㅋㅋ
근접물새 파훼는 너보다 더 많이 죽은 사람들이 연습해가며 감잡은거니까 꺾일 필요가 없음
그래도 간지 뒤지니까 하고 싶어. 지금 영상 보는데 이거 초근접 물새 파훼하는 사람들은 걍 지들 박자에 맞추서 감으로 구르는 거냐 아니면 뭘 보고 그거에 맞춰서 구르는거냐.
걍 연습하다보면 성공 한번 한걸로 돌려보면서 감 잡아가며 성공률 높이는 식
님 추측대로 미야자키는 전회 아이템 활용 생각하고 만든 게 맞을껄? 엘든 링은 활용할 수단이 많아서 전작들보다 수월하나 그만큼 어려운 보스도 준비했다는 그런 취지의 인터뷰 있더라
출시 전 인터뷰 중에
구르기만으로 노히트는 안되고 빙글빙글 해할걸
원래 모든 수단 다 쓰는걸 기준으로 만든게 맞지 ㅋㅋㅋㅋ 근접으로만 셀프 제약걸고 하는 사람들은 고인물들이고 - dc App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