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영체, 물새난격 유도 없이 걍 근접 낭만 이어가고 있는데


피 어느정도 까였는지 상관없이 지 ㅈ대로 올라가는 초근접 물새난격은 움찔하는 바람에 계속 죽네. 초근접에서 그냥 휙휙 피해버리는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운빨로 살아도 결국 긁히는데 노히트는 진짜 대단하더라. 


몸비틀면서 계속 연습하는데 사실 미야자키는 몬헌마냥 온갖 템이랑 쓸 수 있는 모든 기술이랑 동료 다 쓰는 걸 정공법으로 기획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


시발 마음이 꺾인다 부패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