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까지 전부 사자베기 그레이트소드 원툴로 깨왔는데
명도 월은 들고 거검진 쓰면서 하니까 진짜 신세계네
근접캐라 어차피 처맞을거 라단세트 입고 '너한대 나한대' 식으로 진행했는데
이젠 잡몹한테도 맞을 일이 없네 ㅋㅋㅋㅋㅋ
맨날 보스랑 딱 붙어서 싸우느라 패턴도 안 보이고 답답해 뒤질뻔 했는데
월은으로 깔짝 거리다가 별똥별 차지 한 방씩 먹여주니까 애들이 좋아 죽는다 ㅋㅋㅋㅋㅋㅋ
무기가 가벼우니까 갑옷도 라단세트 그대로에 모자만 라지에르 모자로 쓰는중 ㅋㅋㅋㅋ
명도 월은 들고 거검진 쓰면서 하니까 진짜 신세계네
근접캐라 어차피 처맞을거 라단세트 입고 '너한대 나한대' 식으로 진행했는데
이젠 잡몹한테도 맞을 일이 없네 ㅋㅋㅋㅋㅋ
맨날 보스랑 딱 붙어서 싸우느라 패턴도 안 보이고 답답해 뒤질뻔 했는데
월은으로 깔짝 거리다가 별똥별 차지 한 방씩 먹여주니까 애들이 좋아 죽는다 ㅋㅋㅋㅋㅋㅋ
무기가 가벼우니까 갑옷도 라단세트 그대로에 모자만 라지에르 모자로 쓰는중 ㅋㅋㅋㅋ
마법에 이쁘거나 신기한게 많아서 성능만 따질게 아니라 재미나 컨셉으로 빌드짜다보면 갖고 놀것도 많더라
ㅇㅈ 난 그것도 모르고 "근딜이나 해야지 쿰척쿰척" 이러고 있었음
막상 주문을 아예 안쓰는 빡대가리 근딜컨셉 플레이 해도 무기 여러개 끼고 전회 다양하게 장착+소모품 적극적으로 써보면 재밌더라, 그냥 한가지 세팅으로 주구장창 미는게 제일 재미없는듯
주문 쪽이 속성이 다양하다 보니까 캐릭짜는 맛이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