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병자의 마을 갔다가 작은 론도 유적 열쇠 얻어서 마침 죽은김에 안간 널빤지 건너갔더니 작은 론도 나옴... 그래서 주변에 뭐 레버 있기에 당겨서 갔더니 제사장 나오고 감옥안에 말못하는 애 있네... 제사장에 그런 길이 있는 것도 몰랐고 진짜 맵이 이렇게 이어질 줄은 몰랐음... 신기하네...
병자의 마을 뒷문으로 가서 론도열쇠 먹은다음 비룡계곡 통해서 작은론도 - 제사장으로 갔구나. 거기가 원래 병자 제일 빨리 스킵하는 방법임
뒷문? 내가 갔던 뚱보 3마리 있던게 뒷문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