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기만해도 뒤지는 심연 위를 걸어다니는 반지에 혼자 칼질도 하는 늑대에 개사기 방패에 암술막는 팬던트까지 이 템들 아니었음 그냥 은기사1이었을듯
실제로 이것들 전부 잃어버리자 마자 마누스한테 처맞고 미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