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형누나들 친절하고 옷도 좀 정상적인 옷들이 많고 약간 인간극장 전원일기 느낌그래도 미야자키가 폭주하기전에직원들 눈치도보고 뒤틀린 욕구도 절제하던 정상인의 범주로 봐줄수잇었던 마지막작품 아닌가싶다
사람 사는 동네. 제사장 뒷편 해골무덤 아래는 침수된 유령도시
짤 ㅅㅂ ㅋㅋㅋ
미야자키의 욕망 그 자체인 그윈돌린이 있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