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숲 어쩌구의 틈새에 길이 있어 어케어케 갔더니 틈새의 숲이 나오고 은기사 나오고 잡고 나갔더니 나온곳
벼락이 아팠다
벼락용 피하려다 우연히 발견한 왼쪽 샛길
보라색 피부가 예쁘다... 라고 생각했다
독뱉는 놈인줄 알기 전까진
그렇게 어떻게 하다보니 도착한 병자의 마을
뚱보 셋이 반겨주는게 매우 놀랐다
평타가 독뎀이면서 체력이 많을줄은 몰랐거든
갔던 곳에서 열쇠를 얻고 벌레에게 독뎀으로 죽은 뒤, 안 간 널빤지를 건너 도달한 곳
솔직히 열릴줄은 몰랐다
그 와중에 겁나 편해보여
생각도 못한 숏컷을 열고 발견 한 애
얘가 화방녀인듯...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총애의 기사
3에서 갑옷을 봤는데 아직도 잘은 모르겠다
츤데레 같음
뭔지도 모르겠는 이야기
공구리의 처참한 흔적이다
로드란은 이렇게 어두운 곳인가?
뭔소리야 성직자 그대로 있던데
오... 여기에도 패치가 있나봄
그리고 다시 도전한 곳에서 만난 빈하임 사람
심심하다면서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안하니 앞으로 론도 프붕이라고 부르도록 해야겠다
그냥 마술상인인줄 알았는데 무기도 강화해주더라
제사장 가서 소울 쓰고 근력 14로 맞춘 후에 저거 4강 했음
그 이후로 작은론도 다시 도전했는데 망령이 (메세지에서 망령이라고 하더라) 너무 많고 길도 미로처럼 복잡해서
녹색 쐐기석? 먹고 죽음...
뭔가 다음에 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지하묘지 먼저 감
그렇게 간 제사장 뒷편에선 해골이 와... 3방만에 정리되더라
좋았다
그런데 왜 저 톳불은 안켜질까...
기믹이 있나?
그리고 도착한 진짜 아름다운 곳...
너무 예뻤음
취소
결국 어케 피하다 더욱 안쪽까지 들어오게 되었고
도망치다가 활 맞고 어이없게 죽음...
안광있는 해골인데 2번 죽여도 살아나는거 보니 화염구 쏘는 애가 본체인듯...
재밌었다
특히 론도 숏컷은 진짜 감탄했어
이제 지하묘지 저거 좀 더 진행해서 톳불 찾아보려고...
톳불은 아마 근처에 해골 있어서 그런 걸 거에요
지하묘지 2번째 톳은 2번째 레버 근처에 좆같은 환영벽으로 감추어져 있으니 틈새를 잘 살펴요
오... 알았어 찾아볼게!
지하묘 보스잡으면 비의 주는데 그럼 에스트한도가 20병으로 늘어남
와... 그렇게 많이 줘도 되는거야???
원래는 화톳불 1강만 되는데 비의 얻으면 두번 강화 가능함 15개까지일걸? 제사장 화톳불은 기본이 10이라 20까지 되려나 기억이 불분명하네
전부 20개까지 돼요
오 20개까지 되는 거였구나
반대로 생각해야지 그렇게 많이 줘도 좆같은 필드가 있다는거야
제사장에서 돌아다니다 화방녀 만나는데 그 힘든 길을 빙 돌아서 이제 만난 게 특이하네
로트렉 ㅈㄴ 중요 npc임 잘 기억해두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