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6년돈가 17년돈가 처음 플스샀을때 자주 플스 게임시디 사러 갔었는데
주로 하는건 캐주얼한 게임들 이런거 였음

프롬게임이랑 소울류게임은 아예 들어본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는 상태였음
그날따라 진열되있는 블러드본이 개간지나길래 가게 점원이 어렵다고 비추하면서 말리고 말린거 사와서 집에서 해보고 문화 충격받음 
검은야수 파알인가 그놈 잡으러 가는길에 종소리 울려서 암령 침입당했던 순간 코옵 영체와서 같이 싸우던거랑 듀랄인가 지금은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게틀링 갈겨대는 새끼 결국 영체 죽고 나혼자 황해 하정우 감자처먹고 추격당하는 마지막 장면처럼 배회하다 들어간데가 파알 보스룸이였는데 포스에 압사된 기억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