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가 이미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설명이 다 된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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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는 광경. 저기서 보통 탑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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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없나 둘러보는데 슬쩍 보기엔 탑의 저 돌담 발판부분을 밟을 수 있게 숨겨진 길이라도 나있는 양 보이는 루트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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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긴가 하고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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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여기도 밟아지네? 맞게 왔나본데?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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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멍청한 구조물이 내 호기심을 자극해서 화가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