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게 하려고 피씨방 가서 했는데 적귀까진 한 10트 이내로 한 것 같은데 불소<- 이새끼에서 벽느끼고 공략보고 폭죽사옴... 정작 오니교부는 4트 했는데 불소는 걍 본능적으로 공포가 느껴지더라 미친소 그 자체
오니교부는 호구보스고 적귀가 진짜 어려웠음
적귀랑 오니교부정도면 적당히 어렵고 재미도 있음 근데 불소는 무서워서 패링을 못하고 자꾸 도망가게 되더라 ㅋㅋㅋㅋ
불소는 쉽게 깬 사람 어렵게 깬 사람이 많이 갈리더라 겐붕이가 진짜 웰메이드 재밌는 보스임 겐선생님
환불나비랑
아니 닼리마에서도 환영나비 잡느라 화염병 50개는 던진거같은데 여기도 나비가 나오냐;
소울 덩어리보스들 전통답게 파고들어야하는데 이새끼는 너무 저돌적이라 잘 안됨ㅋㅋ
본능적인 공포가 느껴짐...
세키로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재미 한번들리면 진짜 재밌긴 함
ㄹㅇ 스태미나 없는게 좋더라 끊김없이 싸울 수 있는게
무엇보다 내가 잘하면 진짜 멋있게 싸운다는 점이 크다봄, 비슷한 걸로 블본도 잘하면 스텝치면서 까리하게 싸우니까 뭔가 뽕에 취하기 쉬웠음
이거맛따 세키로가 시스템은 소울보다 훨씬 깔끔하고 재밌는것 같음
나중에 겐이치로 잡기전에 아시나성 성하쪽으로 가면 '아시나칠본창'이라는 중간보스 있는데 그새끼한테 참교육받으면서 간파하기랑 패링 연습하셈 ㄹㅇ참교육 너무 씹오져서 이새끼 잡으면 게임 자체가 존나 적응잘되고 개꿀잼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