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많음) 추억의 참피모드. 볼드까지
· 사진존나많) 추억의 참피모드. 부라라랄까지
· 사진 많음) 추억의 참피모드. 깊은 곳의 성당까지
우선 지난 편 댓글로 제보 받은 정보
연구 노트를 먹고 보라색 글씨를 읽으니 암석탄과 해석된 연구 노트가 나왔다
그리고 강화 소재가 썩어 넘쳐서 붉은 자루 할버드 3강을 장만했다
도끼창인데도 가드 콕콕이가 된다
양잡 1타도 횡베기로 바뀌어서 필드에서 제법 사용감이 좋다
아무튼 깊은 곳의 성당편 시작한다
? 지난 편에 없어졌던 게일이 돌아왔다
아무래도 DLC 로딩이 제대로 안 되었던 건가 보다
좀비들 뚫고 가다가 갑자기 적대 NPC가 달려들었다
좀비들도 좀비들 나름 지랄이라 못 잡겠다 싶었는데 알아서 떨어졌다
새 갑옷 세트도 얻었다
아까 NPC가 사다리 아래에서 대기 타고 있다
그런데 AI가 나쁜지 사다리를 타지는 못 한다
낙공으로 정리
이상한 쌍날검을 4강이나 된 상태로 줬다
게다가 지크의 술도 줬다
모션은 싸그리 고유모션인데 대충 봐도 세키로에서 가져온 거였다
그리고 열심히 진행해서 엘리베이터 숏컷까지 뚫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나온 적대 NPC
프리데의 그림자라고 하는 녀석이다
잡았더니 낫을 떨궜다
? 왜 리젠됨?
? 왜 또 드랍함?
저 뒤로도 계속 리젠 됐다
아마도 모드 개발진이 리젠 안 되게 하는 걸 잊어버린 모양이다
성당 안에 성당기사가 존나 많다
그것도 원래는 지붕에 하나만 있던 석궁기사가 많다
어디선가 날아온 볼트 한 대 맞으면 심장 떨어지게 아프다
뻐크 손가락 커크
하도 새로운 NPC를 많이 보니 반갑다
죽였더니 헤이젤에 이어 얘도 혀를 떨궜다
헤이젤은 6개였는데 얘는 좀 덜하다
시발 누구세요
안드레이에 이어 존나게 당황스러운 적이었다
한 대 맞는데 대검 성당기사가 내려찍은 거의 두 배는 아팠다
심지어 죽여도 별 거 안 줘서 더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가고일의 쌍날검을 지키고 있었다
성당 맞은편 문에 거지가 쓰던 게 있다
그리고 이 뒤로 딱히 특별한 게 없었다
녹슨 철반지 덕에 늪에서 느려지질 않아서 거인을 잡기 쉬웠다
그런데 민달팽이, 작은 게, 독버섯에 이어서 슬라임도 존나 빨라졌더라
그나마 물리뎀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게 된 게 그나마 위안이다
여튼 로자리아까지 가서 패치
오벡이 청백송진 약포를 판 것처럼 얘는 인간송진 약포를 판다
그리고 아래에 이상한 것들이 있다?
특별히 얻을 장소가 없는 블본 무기들은 패치가 일괄적으로 파는 모양이다
그리고 첫편 댓에서 갤럼이 말한 것처럼 패링 총이 따로 있다
총 쏘는 선딜이 좀 길어서 패링용으론 잘 모르겠다
블본, 세키로 등의 방어구도 팔고 있다
로자리아
패치 제사장에 부르기
주교도 잡았다
놀랍게도 주교를 2트했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미친놈들이 힐을 존나게 쓴다
할버드 같은 걸로는 도저히 정리가 안되어서 직검으로 쓸어담았다
주교들을 정리하지 않고 대주교만 때려죽이기엔 제법 난이도가 있어졌다
익숙한 조합으로 마무리
오 해볼까
주교 진짜 무식하게 세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