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상을 참고한 요약본임
로데일 들어가면 안에서 볼수있는 카펫
?
나무에 사람이 주렁주렁 달려있는데;;;?
엘데의 왕좌에도 나무에 사람이 달려있는 그림이 있다
보통 나무에서 열매가 열리는데 왜 사람이??
이런 그림
우리가 처음본게 아니다. 익숙한걸 지하에서 또 봤다.
지하 던전 문에 그림.
나무 뿌리에 사람이 흡수 후
다시 가지에서 인간이 자라나는 그림을 볼수있다.
'증거' 는 있을까?
저 문 너머로 가면 바로
뿌리에 흡수중인 인간들을 찾을수있다
이것이 황금률에서 의미하는 삶과 죽음의 순환일것이다.
이 사실을 알아야만 이해가 가능한 대사들이 있다
첫번째로 멜리나의 의미심장한 말들
' 아인보크 퀘스트 도중 대사 '
"Does being born of a mother mean one behaves in such a manner? "
이 말은 의미가 이상하다.
마치 멜리나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특이하다는 듯이 말하기 때문.
아인 보크는 엄마에게서 태어났지만 멜리나는 그런 경우가 아닌듯하다.
" 난 황금나무의 밑에서 태어났어 "
이건 자신의 고향이 로데일이다 라는 비유적인 의미가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황금나무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새롭게 해석가능하다.
이게 왜 부랄나무 아님
그니까 틈새의 땅은 섹스없이 나무에서 아이가 태어난다는거지?
나무에서 태어나는 경우가 황금률쪽. 다른세력은 엄마한테서 잘태어남. 아인, 용, 뱀,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래서 거북이 고기 설명에 정력이 쓸데없다는 식으로 써있지
역시 ㅇㄷㄹㅇ ㅅㄲㄹㄷ
나무에서 사람이? 제기랄 또 부랄나무야
미켈라가 성수에 깃든거랑도 관련이 있을려나
백금인, 아인들은 황금나무로부터 배척받음 = 환생x 니까 미켈라는 자신이 새로운 성수가 되어 이들을 환생시킬려고 했던게 아니었을까? 죽었다가 건강하게 되살려줄게! 막 이러고 - dc App
그래서 성수 가보면 미켈라처럼 고치에 싸여있는 애들 많음
뭔가 좀 그로테스크하네
엘은 꼴이다
제기랄 또 스꼴라야
엘의 생명체는 꼴의 자식들이다
나무박이
혈옥수여 - dc App
죽으면 황금나무로 돌아간다는게 저건가보네
출시 초반에 이런 프롬뇌 많지 않았나 황금나무가 인간 시체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이거 그 1.0 버전에서 거북목말림 설명에서도 정력을 높여주지만 이제 틈땅에서는 더 이상 그런 것의 필요가 없다고 적혀있는거 보면 그냥 생식행위 자체가 없어진게 맞는것 같음
ㄷㄷ
그러면 모든 여캐한테 야스를 알려주겠다 시전 가능하겠노
사람인데 나무인것? 역시 엘든링은
오
미야자키 얘 나무 옹이구멍에 이상한짓 할거같애
생각해보면 애미애비 없는 놈들이네?
설리번 ㄷㄷ
죽고나면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 부활한다는 종교적 이념이나 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말그대로 물리적으로 흡수하고 태어나는거면ㅋㅋㅋㅋ - dc App
오
거인들의 산령에서 멜리나 대사 I have set my heart upon the world that I would have. Regardless of my mother's designs. 나는 이 세계에서 무슨 일을 할지 이미 마음을 정했어. 어머니가 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상관없어. 영문을 보면 디자인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는 걸 보면
마리카가 어떤 목적을 의해 창조한 특수개체인 듯 운명의 죽음도 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