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고생해서 내려오던 나무가 셀 수도 없는 나무 중에 하나라는 게 놀랍고
장엄한데도 황량한 맵이 브금이랑 조합되니까 분위기 존나 환상적임
이게 미완성 유기맵이라는 게 좆같을 뿐
어쩌면 미완성이라 다행인걸지도 모름..
거긴 미완성이라 완성된곳이다
저기까지 걷는게 ㅗㅜㅑ
물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숨막히는 느낌이네
어쩌면 미완성이라 다행인걸지도 모름..
거긴 미완성이라 완성된곳이다
저기까지 걷는게 ㅗㅜㅑ
물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숨막히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