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 나비 잡음

처음엔 벽 느꼈다가 갤에서 이단 마술사 소환 가능하다고 해서 소환하고 걔가 잡아줌

3에서 봤던 이단의 지팡이가 여기서 나오구나 싶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신성불씨 얻어서 오는길에 안드레이 만나서 그거 줌

그러면서 우연하게 RB로 넘겼더니 다른 것도 팔더라고... 몰랐다

그나저나 월광나비 잡으면 톳불 옆문 열리는 줄 알았는데 문장을 사야한다고 하더라...

2만소울이라니 시발


그 이후로 진행 방향을 몰라서 그냥 쭉 진행함

솔직하게 진행방향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나로써는 높은벽>불사자거리>늪>깊은성당 간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먼가 돌아간것 같은데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론도에서 쭉 피해 다니다가 우연히 빨간 마법사 만나서 가지고 있던 소울 다 써서 (월광나비 제외) 일시적 저주 다 삼

그 이후로 망령들 썰면서 돌아다니다가 길을 모르겠어서 다시 돌아옴

그런데 보스가 치프? 그거 잡아야 한다고 갤에서 말해서 일단 병자의 마을로 가기로 했음


제사장>론도 숏컷>나와서 옆건물>계단 올라가서 널빤지 건넘> 뚱보 3마리 잡음 이라는 순서로 갔다

근데 시발 병자의 마을이면 병자가 나와야 하는거 아님?

시발 뭔 붉은 좆같이 생긴 벌레가 나오냐/??? 시발


그러다가 계속 길 잃고 다니다가... 물레방아 위로 우연히 떨어졌는데 미끄러져서 죽음

내일은 물레방아 앞으로 걸어나가서 내려가볼 예정


스포 없이 다니니까 재밌다...

아직까진 어렵지도 않고 모험하는 기분이라 좋다